아기의류 에뜨와 (ETTOI) 50만원 상당 암복싱 / 4개월 아기 12M 18M 착용후기

아기의류 에뜨와 (ETTOI) 50만원 상당 암복싱 / 4개월 아기 12M 18M 착용후기

안녕하세요. 오늘 에뜨와(ETTOI) 유아의류 UNBOXING/착용후기 가져왔습니다.웬일인지 지난 주말에만 무려 40만원어치를 한꺼번에 안고 왔다는 후기-아기옷이 워낙 비싸서 몇 벌은 안 되지만 그래도 일단 든든하니까. 재밌게 써볼게요!

안녕하세요. 오늘 에뜨와(ETTOI) 유아의류 UNBOXING/착용후기 가져왔습니다.웬일인지 지난 주말에만 무려 40만원어치를 한꺼번에 안고 왔다는 후기-아기옷이 워낙 비싸서 몇 벌은 안 되지만 그래도 일단 든든하니까. 재밌게 써볼게요!

에뜨와 (ETTOI)

에뜨와 (ETTOI)

아가방몰 아가방앤컴퍼니 공식 온라인몰 www.agabangmall.com

에뜨와의 경우 요즘 핫한 베베도피노처럼 힙한 하이프보이 스타일은 아니지만 패턴이 단정하고 깔끔한 느낌으로 개인적으로 저는 사랑하는 브랜드입니다=)가끔은 골프웨어같은 느낌도 들고, 아기옷인데 세련된 무드가 있다고나 할까?

에뜨와의 경우 요즘 핫한 베베도피노처럼 힙한 하이프보이 스타일은 아니지만 패턴이 단정하고 깔끔한 느낌으로 개인적으로 저는 사랑하는 브랜드입니다=)가끔은 골프웨어같은 느낌도 들고, 아기옷인데 세련된 무드가 있다고나 할까?에뜨와의 경우 요즘 핫한 베베도피노처럼 힙한 하이프보이 스타일은 아니지만 패턴이 단정하고 깔끔한 느낌으로 개인적으로 저는 사랑하는 브랜드입니다=)가끔은 골프웨어같은 느낌도 들고, 아기옷인데 세련된 무드가 있다고나 할까?도후도 입혀봤을 때 알록달록 귀여운 의류보다는 이런 의류가 왠지 더 어울리는 느낌이고 기존 에뜨와 제품들도 너무 잘 입히더라고요.그리고 최근 아기 선물로 받은 에뜨와 제품이 몇 개 있고 여름옷이 필요해서 핑계 삼아 주말에 백화점에 다녀왔습니다. 아기옷 교환?참고로 유아복의 경우 선물 받은 시기에 입히는 제품인지 부모님의 확인이 최종적으로 필요하며, 유아 사이즈도 실시간으로 달라지기 때문에 선물 교환이 상당히 자유로운 편입니다.(*사이즈/디자인 상관없이 교환가능) 저도 선물받은 제품 중 사이즈 등을 바꾸기 위해 교환을 간 적이 있는데 교환증/영수증 등이 없어도 바로 쉽게 교환해줍니다.(*밍크뮤/압소바/에뜨와등 백화점입점제품기준)이번에도 사은품포함 더욱 감사드립니다 =) 에뜨와 구매/착용후기까지 4개월/7.4kg 기준/12M, 18M 착용후기참고로 유아복의 경우 선물 받은 시기에 입히는 제품인지 부모님의 확인이 최종적으로 필요하며, 유아 사이즈도 실시간으로 달라지기 때문에 선물 교환이 상당히 자유로운 편입니다.(*사이즈/디자인 상관없이 교환가능) 저도 선물받은 제품 중 사이즈 등을 바꾸기 위해 교환을 간 적이 있는데 교환증/영수증 등이 없어도 바로 쉽게 교환해줍니다.(*밍크뮤/압소바/에뜨와등 백화점입점제품기준)이번에도 사은품포함 더욱 감사드립니다 =) 에뜨와 구매/착용후기까지 4개월/7.4kg 기준/12M, 18M 착용후기Tadah! 이번에 데려온 제품 모아봤어요.기존에 갖고 있던 에뜨와 의류도 함께 찍었는데 대략 계산해보니 이미 에뜨와 정도인 50만원 상당이었다.새로 구입한 제품을 하나씩 펼쳐보면제코CDG 3PCS/ 18M/ 169,000원반팔상의/ 반팔팬츠/ 반팔 가디건 3pcs가 세트로 구성된 제품으로 상/하의 모두 매우 부드러운 소재였습니다.두부는 4개월을 눈앞에 둔 아기이기 때문에 한마디로 올 여름이 한 6~7개월, 내년 초여름이 17~18개월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가디건 활용도도 좋고 한 시기만 입히기에는 아까운 가격이기 때문에 이건 18M을 데려와봤습니다.어차피 아기옷은 커도 다 입힐수 있으니까,이 세트는 이 가디건이 사실 너무 마음에 드는데 아기는 여름에도 얇은 코트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실내는 에어컨 바람 때문에 야외는 저녁이나 바람이 많이 불 때 등등.안그래도 여름용 얇은 아우터가 없어서 18M이라도 지금부터 (4개월부터) 여유롭게 입을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3개월아기/18M착용아니나 다를까 사이즈가 너무 잘 맞아요… 116일째쯤 되었을 때였는데 3개월 된 아기도 18M 충분히 입고 있었어요.가디건 사이즈가 생각보다 더 딱 떨어져서 내년에는 작아져서 아예 못 입히는 건 아닌지 위아래도 올 여름에 빨리 입혀봐야 해요.카디자이너 셔츠 상하 / 12M / 79,000원 남편이 Pick한 제품.처음에 보고 장난하냐고 했더니 얼굴에 갖다 대면 너무 딱인데 여름에 바다 가자. 하고 데려왔습니다.트로피컬 패턴의 상의가 시선 강탈인 것은 당연한 일이고, 하의를 자세히 보니 앞/뒷주머니까지 너무 사랑스럽게 주머니가 달려있어서 찍어봤습니다.바지는 정말 기본 아이템이라 올 여름 여기저기 빙글빙글 입으려구요.팝점프슈트/ 2Y/ 109,000원 원래도 점프슈트를 좋아하고 초록색을 원래 좋아하는 엄마라서 보자마자 제가 고른 제품인데 2Y에서 나온다고 해서 그냥 2Y를 안고 왔어요.그렇지 않아도 이런 점프슈트는 아기가 걷기 시작해야 입혀놓으면 예쁜 제품이 아닐까.아직은 너무 크지만 아이의 성장 속도를 보면 내년 봄(14M~15M)쯤 첫발을 내디딘다면 분명 충분히 입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왜 내년 가을에는 작아져서 못입을지도 몰라테오헌팅캡/49,000원짜리 모자도 너무 좋아하는 엄마이기 때문에 이미 면 소재 딸꾹질 모자만 5~6종 외에도 비니, 베레모, 캡모자까지 아기모자 종류별로 다 챙겨놓은 엄마인데 헌팅캡도 꼭.하나 정도 씌우고 싶었어요.근데 얘는 사이즈가 48밖에 안남았다고…그래서 다시 데려왔어요^^후후 뒤에 밴드 부분 바늘로 한 바늘 열고 일단 씌우고. +)모자 48사이즈는 125일 아기 기준 약 7~8개월 후에 잘 맞을 것 같습니다.23.5월에 구입해서 24년 3월쯤 딱 느낌?이 모자는 굳이 욕심내서 데려온 게 이번에 새로 산 의류에도 그렇고 아니 집에 갖고 있던 조끼에도 그냥 여기저기 붙인 느낌으로!이번에 구매한 카디자이너 셔츠 셋업(12M)에 테오헌팅 캡을 살짝 올려봤는데 너무 잘 맞으시죠?괌에 골프여행온 50대 아저씨가 탄 느낌… 선글라스 끼고 금팔찌 / 클러치백만 추가하면 완성 -이 포스팅 써놓고 저번에 제코 3PCS (18M) 의류도 한번 입혀볼 일이 있었는데 4개월 된 아기한테는 물론 좀 어처구니없지만 그래도 와이드핏(??)이 맞긴 했어요.12M 의류는 이제 적당히 맞아서 내년에는 절대 안 입힐 것 같아요.아기의 성장 속도가 워낙 빠르다 보니 한철의류라는 말이 정말 실감나는 요즘입니다.그래도 예쁜 거 안 살 수는 없으니까.후, 또. 엄마 다시 조금만 키우고 다시 열심히 돈벌러 다녀올게https://www.youtube.com/shorts/epJToLIydz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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