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량제이엘 여수 00사우나 경량철골 SMC 교체 시공 믿을 수 있는 광주경량철골 시공업체 경량 제이엘입니다.이번 현장은 여수학동입니다.노후 사우나 천장 SMC를 전체 철거하고 교체 시공하는 현장입니다.평수만 말씀하셔서 도면을 보내주지 않아서 ‘송월타월’ 천장텍스 공사를 마치고 여수로 출발해서 순천쯤 도착했을 때 실측한 도면이 도착했습니다.

순천까지 온 김에 현장도 확인하는 김에 여수까지 갈게요.오후 5시! 다음날이 착공 예정일이라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마음의 준비를 해야 했습니다.
현장에 도착하면 철거팀이 도망치듯 사우나를 빠져나갑니다.보일러를 끈 상태라고 하는데 사우나 열기가 밖과는 비교가 안 돼요.콘크리트 벽이 포함하고 있는 열기가 일주일은 충분히 지속된다고 합니다.가뜩이나 열이 많이 나는데 사우나! 공사라니! 녹슨 막대볼트도 철거하지 않고 철거팀이 가버렸다고 경량으로 철거해달래요..그것도 벅찬 일입니다.그라인더로 하나하나 잘라야 하는 작업인데…

첫째 날! 자재를 소운반해야 할 거리가 50M은 될 것 같아요.사우나 입구까지 차가 들어오지 않아서 오후 2시까지 자재 양안에서 시간을 보냅니다.팀원들이 월대 볼트용 해머 드릴 작업을 하는 동안에도 자재 운반은 계속됩니다.이번 여름 하루 중 가장 많은 땀을 흘린 것 같아요.소금을 오전 오후 두 번 먹으면서 버티고 있어요.
둘째 날! 가운데 등갑이 있어 고민하던 중 원형 판은 3열만 가게 됩니다.다행히 등박스 날개에 정치수판이 10mm씩 걸리네요..오전에 스판을 종료하겠습니다.가장 고민했던 구간을 해결하니 안심이 되네요.

첫 번째 스판이 끝나고 이번에는 사우나 전체를 길이 방향으로 발판 1열을 길게 깔았습니다.27m정도 되네요.. 두번째 스판이 끝나면 어느정도 답이 보일거에요.오늘도 여전히 사우나 열기는 식지 않습니다.대형 선풍기 3대를 돌려 배기팬이 돌아가도 아직 찜통입니다.단지 해야할 일이라는 것만으로 도망치고 싶을 정도의 열기네요..아마 온도계에서 숫자가 찍혀 있다면 더 이상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두 번째 스판이 끝나고 다음날 아침부터 작업할 발판을 옮겨 마무리합니다.이제야 안심이 되네요.팀원 한 명이 급한 일을 처리하느라 빠진 상태인데 많이 진도를 뺐네요.. 옆 업체에 지원 요청도 해보겠습니다.다들 바쁘네요..어떻게든 저희 팀이 마무리해야 할 상황입니다.지원팀이 와도 도망치는 현장이기도 합니다..

전기팀도 중간중간 SMC 판을 열고 따라와 작업하고 있습니다.
셋째 날! 팀원 1명도 태풍을 이겨내고 부족한 SMC를 챙겨 현장에 합류합니다.한결 마음이 편안해집니다.어떻게든 오늘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세 번째 스판까지 끝나고 마지막 물 목욕! 이제 한 스판 남았어요.화장실 2개 추가됩니다.오늘 탈출하는 건 잘못된 것 같아요.무리해서 끝내도 뒷정리까지 하려면 쓰러질 것 같아요.어쩔 수 없어요. 하루 더 연장하고 뒷정리에 화장실을 2칸 처리하는 것으로 일정을 수정하겠습니다.
4일째! 산 넘어 산입니다.남탕에 판갈이 30장 추가!!

깔끔하게 뒷정리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이렇게 ‘광주 경량 제이엘 여수 00 사우나 경량 철골 SMC 교체 시공’이 마무리됐습니다.더운 날씨와 사우나의 열기와 태풍에도 무사히 공사를 마쳐서 다행입니다.바지까지 흠뻑 적신 땀에도 제 역할에 최선을 다해준 팀원들의 앞날에 서광이가 비춰지길 바랍니다.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00사우나 사장님도 만족하시네요..믿을수있는 광주경량철골시공사 경량제이엘은 오늘도 최선을 다해 고객만족을 실천하고 있습니다.여러분 폭염 조심하시고 내일은 더 행복하세요..
이렇게 ‘광주 경량 제이엘 여수 00 사우나 경량 철골 SMC 교체 시공’이 마무리됐습니다.더운 날씨와 사우나의 열기와 태풍에도 무사히 공사를 마쳐서 다행입니다.바지까지 흠뻑 적신 땀에도 제 역할에 최선을 다해준 팀원들의 앞날에 서광이가 비춰지길 바랍니다.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00사우나 사장님도 만족하시네요..믿을수있는 광주경량철골시공사 경량제이엘은 오늘도 최선을 다해 고객만족을 실천하고 있습니다.여러분 폭염 조심하시고 내일은 더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