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환자로 살아가는 8일째-드라마틱한 성공결과

당뇨병 환자로 사는 8일차-드라마틱한 성공의 결과 오늘로 당뇨병 확진을 받은 지 8일이 되면서 한편으로는 걱정되고 기대가 컸던 재검의 날이 왔다, 과연 인슐린 처방을 받을 것인가? 아니면 무사히 통과할 것인가? 아침 일찍 채혈을 하고 집에 돌아와 식사를 하고 쉬고 나서 아내와 함께 병원을 찾은 당뇨병의 메모에는 정말로 식사와 운동을 통해 많은 노력을 한 나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그러나 환자분의 업무처리로 바빠서 처음에는 자세히 보지 못했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당뇨약을 먹으면 혈당이 떨어지죠?”라고 첫마디로 인사를 하신 후.. 사실대로다당뇨약을먹어서수치가좋아진것같지만나는정말노력했는데······ 그렇게 이야기를 하나씩 시작해가면서 선생님이 지난번 수치와 이번 수치를 비교해서 깜짝 놀라셨는데 아무렇지 않은 척 ‘이게 정상이에요’라고 하셨고 그리고 처음 뵀을 때 되게 안 좋았던 표정이 풀리고 오늘 처음 웃으면서 이야기를 하셨기 때문에 일주일 사이에 어떻게 달라졌을지 너무 궁금하다고 했더니 해당 자료를 찍어주셨다 당뇨병 환자로 사는 8일차-드라마틱한 성공의 결과 오늘로 당뇨병 확진을 받은 지 8일이 되면서 한편으로는 걱정되고 기대가 컸던 재검의 날이 왔다, 과연 인슐린 처방을 받을 것인가? 아니면 무사히 통과할 것인가? 아침 일찍 채혈을 하고 집에 돌아와 식사를 하고 쉬고 나서 아내와 함께 병원을 찾은 당뇨병의 메모에는 정말로 식사와 운동을 통해 많은 노력을 한 나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그러나 환자분의 업무처리로 바빠서 처음에는 자세히 보지 못했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당뇨약을 먹으면 혈당이 떨어지죠?”라고 첫마디로 인사를 하신 후.. 사실대로다당뇨약을먹어서수치가좋아진것같지만나는정말노력했는데······ 그렇게 이야기를 하나씩 시작해가면서 선생님이 지난번 수치와 이번 수치를 비교해서 깜짝 놀라셨는데 아무렇지 않은 척 ‘이게 정상이에요’라고 하셨고 그리고 처음 뵀을 때 되게 안 좋았던 표정이 풀리고 오늘 처음 웃으면서 이야기를 하셨기 때문에 일주일 사이에 어떻게 달라졌을지 너무 궁금하다고 했더니 해당 자료를 찍어주셨다

 

드디어 좀 만족스럽네! 선생님이 전체적인 수치를 보고 제일 먼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약은 바로 끊어도 된다고 하셨기 때문에 아마 중성지방 수치가 드라마틱하게 떨어졌기 때문일 것이다 드디어 좀 만족스럽네! 선생님이 전체적인 수치를 보고 제일 먼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약은 바로 끊어도 된다고 하셨기 때문에 아마 중성지방 수치가 드라마틱하게 떨어졌기 때문일 것이다

흰 약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지금은 이렇게 바뀌었다 그리고 당 수치가 굉장히 잘 내려가 있기 때문에 당뇨 약도 똑같이 줄여보자고 하셨기 때문에 저녁 약도 또 한 알만 먹게 됐다 흰 약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지금은 이렇게 바뀌었다 그리고 당 수치가 굉장히 잘 내려가 있기 때문에 당뇨 약도 똑같이 줄여보자고 하셨기 때문에 저녁 약도 또 한 알만 먹게 됐다

신기한 것은 약국에서도 일주일 만에 약 수치가 바뀌었네요? 라고 신기해하던 선생님이, “수치가 많이 좋아졌다고 했어요.”라고 했더니, “열심히 해봐라.”라고 말해 주었다 신기한 것은 약국에서도 일주일 만에 약 수치가 바뀌었네요? 라고 신기해하던 선생님이, “수치가 많이 좋아졌다고 했어요.”라고 했더니, “열심히 해봐라.”라고 말해 주었다

혈당이 떨어져 10년 이상 걸렸던 안경 도수를 바꾸고 새로 맞춘 안경 렌즈가 제일 비싼 13만 얼마였는지… 아무튼 그에 맞춘 지 5개월 만에 도수를 낮춰서 새로 바꾸면 좋은 거지! 혈당이 떨어져 10년 이상 걸렸던 안경 도수를 바꾸고 새로 맞춘 안경 렌즈가 제일 비싼 13만 얼마였는지… 아무튼 그에 맞춘 지 5개월 만에 도수를 낮춰서 새로 바꾸면 좋은 거지!

7월 20일 혈당치 7월 20일 혈당치

아침식사 전, 오늘은 혈액검사를 하는 날이라 긴장했다. 최근에 가장 많이 떨어진 수치는 맞지만 가급적이면 125 이하로 떨어지길 바랐지만 301에 비하면 정말 많이 떨어진 것이라 안심하고 병원에 갔다 아침식사 전, 오늘은 혈액검사를 하는 날이라 긴장했다. 최근에 가장 많이 떨어진 수치는 맞지만 가급적이면 125 이하로 떨어지길 바랐지만 301에 비하면 정말 많이 떨어진 것이라 안심하고 병원에 갔다

아침 식사 후에 병원에 갔다가 다시 집에 와서 식사를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달걀이랑 블루베리 그리고 무당 두유가 내 혈당에 너무 잘 맞는 것 같아 아침 식사 후에 병원에 갔다가 다시 집에 와서 식사를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달걀이랑 블루베리 그리고 무당 두유가 내 혈당에 너무 잘 맞는 것 같아

공복 혈당이 138에서 오히려 식후 129로 떨어졌기 때문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공복 혈당이 138에서 오히려 식후 129로 떨어졌기 때문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점심식사 전, 아침식사 후와 점심식사 전이 불과 20분 정도밖에 차이가 나지 않아 다시 재지 않고 똑같이 기록했다 점심식사 전, 아침식사 후와 점심식사 전이 불과 20분 정도밖에 차이가 나지 않아 다시 재지 않고 똑같이 기록했다

점심식사 후 결과도 너무 좋았고, 테스트 해보고 싶었던 메뉴가 있어서 예정된 뼈있는 해장국집에 가서 일주일 데이터로 봤을 때 탄수화물과 당을 조심하면 되는데 밥과 국을 완전히 배제한 채 고기와 배추 그리고 오이고추를 6개 먹었다 점심식사 후 결과도 너무 좋았고, 테스트 해보고 싶었던 메뉴가 있어서 예정된 뼈있는 해장국집에 가서 일주일 데이터로 봤을 때 탄수화물과 당을 조심하면 되는데 밥과 국을 완전히 배제한 채 고기와 배추 그리고 오이고추를 6개 먹었다

그리고 혹시 모르니까 점심에 운동을 40분 정도 걸었는데 대단하다! 129에서 오히려 101까지 28이나 감소했다 이러면 너무 좋지!!! 내 소울푸드가 잘 어울리다니~~ 그리고 혹시 모르니까 점심에 운동을 40분 정도 걸었는데 대단하다! 129에서 오히려 101까지 28이나 감소했다 이러면 너무 좋지!!! 내 소울푸드가 잘 어울리다니~~

저녁식사 전에 배가 고파서 두유도 마셨더니 조금 상승은 있었지만 그래도 점점 정상범위에 들어가 있어서 너무 즐거웠다 저녁식사 전에 배가 고파서 두유도 마셨더니 조금 상승은 있었지만 그래도 점점 정상범위에 들어가 있어서 너무 즐거웠다

저녁 식사 후의 새로운 메뉴를 위해서 무엇을 할지 고민을 첨가하지 않는 소변도 정말 좋지만 맛있어서 많이 먹고 싶적인 이 전골+두부+샤브 샤브를 하기로 했다.시장을 보면서 쑹화 버섯, 에린 기, 히라타케, 목이 버섯, 팽이 버섯, 그리고 흰색은 이름이 모르지만, 버섯 파티를 열은 동전의 국물에 무와 양파, 호박, 그리고 참치의 어장 3스푼을 넣고 배추, 청경채, 부추, 굉장히 고추 등 진짜 채소 풀세트를 넣고 두부와 샤브 샤브 고기를 조금 넣어서 먹은 절반도 먹지 못하고 포만감도 대단했다만, 풍미와 식감, 그리고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나중에 당뇨병 100일째쯤 되면, 그 중 성공한 레시피를 공유하는 날이 오지나 않을까

게다가 상추와 소스는 올리브유+진간장+식초의 찰떡 조합 게다가 상추와 소스는 올리브유+진간장+식초의 찰떡 조합

아, 정말 이건 맛있어도 너무 맛있어 아, 정말 이건 맛있어도 너무 맛있어

동생이 집들이 선물로 사준 인덕션 덕분에 음식점처럼 식탁에 놓고 바로 냄비를 만들어 먹을 수 있었던 모양만 봐도 엄청 푸짐해!!! 밥을 먹고 약을 깜빡하고 1시간 정도 후에 먹었는데 운동도 비가 많이 와서 집에서 해결했다고 서둘렀는데 혈당은 정말 최고로 잘 나온 식전 118-> 113배나 많이 먹었는데 오히려 5나 감소한 버섯이 혈당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말이 있는데 내 몸에도 너무 잘 맞으니 이건 분명 다시 먹게 될 거야 동생이 집들이 선물로 사준 인덕션 덕분에 음식점처럼 식탁에 놓고 바로 냄비를 만들어 먹을 수 있었던 모양만 봐도 엄청 푸짐해!!! 밥을 먹고 약을 깜빡하고 1시간 정도 후에 먹었는데 운동도 비가 많이 와서 집에서 해결했다고 서둘렀는데 혈당은 정말 최고로 잘 나온 식전 118-> 113배나 많이 먹었는데 오히려 5나 감소한 버섯이 혈당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말이 있는데 내 몸에도 너무 잘 맞으니 이건 분명 다시 먹게 될 거야

취침 전에는 아주 기분 좋게 주말을 보낸 오늘부터 당뇨병 약을 줄일 테니 혹시 혈당이 높아지더라도 스트레스를 받지 말라고 말씀해주셨지만 그래도 식사와 운동을 열심히 해서 정상 수치까지 빨리 내려갈 수 있도록 더 노력해 볼 예정이다 취침 전에는 아주 기분 좋게 주말을 보낸 오늘부터 당뇨병 약을 줄일 테니 혹시 혈당이 높아지더라도 스트레스를 받지 말라고 말씀해주셨지만 그래도 식사와 운동을 열심히 해서 정상 수치까지 빨리 내려갈 수 있도록 더 노력해 볼 예정이다

새로 연 두 번째 페이지 오늘 여기에는 병원에 가서 혈압을 잰 것을 기록했는데 살면서 혈압이 130~140mmHg여서 조금 높게 나왔는데 오늘 처음으로 108/60이라는 말도 안 되는 수치가 나온 정상이었다 새로 연 두 번째 페이지 오늘 여기에는 병원에 가서 혈압을 잰 것을 기록했는데 살면서 혈압이 130~140mmHg여서 조금 높게 나왔는데 오늘 처음으로 108/60이라는 말도 안 되는 수치가 나온 정상이었다

정말 뭐랄까 칼로리를 감량하고 체중을 감량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먹는 식습관에서 오는 혈당에 신경을 써야 한다는 거… 10년 만에 시력이 좋아지고 10년 만에 혈압이 떨어지고 왠지 기분 탓일 수도 있지만 머리도 커지는 것 같은 근육도 빠르게 붙고 있고 특별히 컨트롤하고 있는 건 아니지만 체지방은 더 빠르게 감소하고 있고 그만큼 건강에 관심을 갖고 노력하고 있기도 하고 이렇게 달라진 상황에 그리고 그걸 하는 내 자신에게 옆에서 든든한 지원을 해주는 아내에게 감사하다. 정말 뭐랄까 칼로리를 감량하고 체중을 감량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먹는 식습관에서 오는 혈당에 신경을 써야 한다는 거… 10년 만에 시력이 좋아지고 10년 만에 혈압이 떨어지고 왠지 기분 탓일 수도 있지만 머리도 커지는 것 같은 근육도 빠르게 붙고 있고 특별히 컨트롤하고 있는 건 아니지만 체지방은 더 빠르게 감소하고 있고 그만큼 건강에 관심을 갖고 노력하고 있기도 하고 이렇게 달라진 상황에 그리고 그걸 하는 내 자신에게 옆에서 든든한 지원을 해주는 아내에게 감사하다.

오늘은 지금까지 정말 좋아하는 점심 뼈를 먹는 날이었다 물론 혈당 때문에 밥 X, 국 X, 그냥 고기와 우거지만 먹은 혹시 모를 혈당 스파이크 때문에 쉬는 날이었기 때문에 점심부터 운동을 했다 그러면 5천 걸음 이상을 채울 수 있었다 오늘은 지금까지 정말 좋아하는 점심 뼈를 먹는 날이었다 물론 혈당 때문에 밥 X, 국 X, 그냥 고기와 우거지만 먹은 혹시 모를 혈당 스파이크 때문에 쉬는 날이었기 때문에 점심부터 운동을 했다 그러면 5천 걸음 이상을 채울 수 있었다

덕분에 저녁까지 1만보를 채우는 것이 그리 어렵지는 않았지만 저녁을 먹고 운동을 하려니 비가 폭포수처럼 내려와서 운동할 타이밍을 놓친 나는 오늘 노르마의 운동을 채워야 하는데.. 아내와 함께 저번에 당뇨병 운동을 집에서 한 25분정도 하다가 허벅지 얹기와 팔굽혀펴기, 그리고 복근운동과 하늘자전거를 잠깐 다행이 저녁식단이 혈당치에 아주 좋은 음식이었는지, 급하게라도 운동을 채워서인지 너무 좋은 수치가 나온 점심을 먹고 운동을 해야 해서 걷다가 오늘은 가지 않은 길로 걸었는데 동네 근처에 동산 같은 곳이 있어서 산에 올라갔어도 버섯 덕분에 저녁까지 1만보를 채우는 것이 그리 어렵지는 않았지만 저녁을 먹고 운동을 하려니 비가 폭포수처럼 내려와서 운동할 타이밍을 놓친 나는 오늘 노르마의 운동을 채워야 하는데.. 아내와 함께 저번에 당뇨병 운동을 집에서 한 25분정도 하다가 허벅지 얹기와 팔굽혀펴기, 그리고 복근운동과 하늘자전거를 잠깐 다행이 저녁식단이 혈당치에 아주 좋은 음식이었는지, 급하게라도 운동을 채워서인지 너무 좋은 수치가 나온 점심을 먹고 운동을 해야 해서 걷다가 오늘은 가지 않은 길로 걸었는데 동네 근처에 동산 같은 곳이 있어서 산에 올라갔어도 버섯

버섯은 아는 것만 알고 있어서 모르는 것이 모두 독버섯인 줄 알고 사진만 남겨 두었는데 뭔가 신기했다 버섯은 아는 것만 알고 있어서 모르는 것이 모두 독버섯인 줄 알고 사진만 남겨 두었는데 뭔가 신기했다

이제 당뇨인으로 사는 둘째 주에 들어간 약을 줄여도 수치가 오르지 않도록 더 열심히 하고 한 달 뒤 병원에 갔을 때 단약을 해도 된다는 말을 꼭 들어보겠다! 이제 당뇨인으로 사는 둘째 주에 들어간 약을 줄여도 수치가 오르지 않도록 더 열심히 하고 한 달 뒤 병원에 갔을 때 단약을 해도 된다는 말을 꼭 들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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