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전절제 갑상선 수술 3주일 한달 차 / 갑상선 전절제 흉터 관리 방법 / 바이더닥터, 시카케어, 메피폼 사용후기

갑상선 전절제수술 후 1주일 후 외래를 보고 외래기준 3주차가 된 수술 당일 기준 1개월 외래기준 3주차 외래일 딱지가 떨어졌고, 이후 흉터관리 중이었는데 갑상선 전절제 흉터관리를 한 것도 어느새 3주차! 바이더닥터도 3주차 관리코스에 들어갔다.바이더닥터는 흉터 관리 화장품으로 피부 회복을 돕는 3단계로 구성된 갑상선뿐만 아니라 수술 후 흉터 치료에도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다주사기 모양의 화장품이 3개 들어있으며 각각의 무대가 다르다. 완측부터 스테이지 1 인텐시브 리페어 솔루션 – 영양공급 – 피부스트레스 완화 – 진정 스테이지 2 컴플리트 리뉴얼 솔루션 – 영양공급 – 피부장벽 개선 스테이지 3 퍼펙트 리모델링 솔루션 – 피부장벽 개선 – 외부환경으로부터 피부보호수술 후 딱지가 떨어져야 흉터 관리가 시작된다. 딱지가 떨어진 후 바이더 닥터 1단계를 발라주었다주사기 모양의 칩을 사용해 상처 부위에 바르면 되지만 각 단계에서 57일 이용하면 된다.나머지 바이더 닥터는 어디서나 보습 개념으로 발라도 된다.나는 메피폼이나 사슴 케어를 하지 않은 시간에 주로 바이더 닥터를 발라줬는데 신기하게도 7일 사용하면 딱 맞았다흉터관리 2주차 2단계로 진행된 후 1단계 크림이 조금 더 얇고 투명한 느낌이었다면 2단계 크림은 더 단단하고 하얀 느낌이었다.흉터관리 1주차에 비해 2주차는 상처가 조금 짙어지고 옆길이가 짧아진 듯했다 상처부위가 양쪽 끝에서 조금씩 얇아지는 것 같다둘째 주 바이더 닥터도 같은 방법으로 사용하면 딱 7일 만에 싹 사라진 갑상선 흉터 관리 3주 차 무대에 들어선다.3부 바이더 닥터까지 끝나면 사슴케어 연고 위주로 사용할 예정이다사슴케어 연고는 성모 외래에서 처방받은 하루에 두 번 이상 바르면 되고 상처 위를 코팅해 주는 느낌이라 좋은 바이더닥터가 다 쓰면 사슴케어 위주로 바를 예정이다.바이닥터 사슴 케어 다음으로 굉장히 많이 사용되는 메피폼은 자외선 차단이 가능한 밴드이기 때문에 외출 시 매우 도움이 되고, 게다가 메피폼을 붙이면 사람들이 생각보다 상처가 있는 부분을 눈치채지 않아도 된다.나는 갑상선 포럼 카페에서 두 장을 샀다이 메피폼이 신기한 건 한 장 가격은 비싸지만 생각보다 오래 쓸 수 있기 때문에 실제로 써보면 비싸지 않을 것 같아.상처 크기 기준으로 2cm 정도 크게 잘라서 사진 정도 크기로 잘라서 쓰는데 한 장에 7조각 정도로 나눈 다음에는 매일 자극이 없는 비누로 잘 씻고 말린 다음 자를 때 뒤에 붙어 있던 플라스틱?부분에 다시 붙여 두었다가 필요할 때 다시 사용한다.메피폼의 사용기간을 묻는 분들이 많은데 접착력이 없어질 때까지 사용할 수 있는 조각당 기준으로 3주~4주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밤에 잘 때 주로 바르는 메디터치스카 젤리 모양이지만 확실히 촉촉한 느낌이다 메디타티스카는 성모님께서 처방하신 메디타티스카도 장당 가격은 비싸지만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기간이 길기 때문에 괜찮을 것 같다메디타티스카는 상처의 크기를 기준으로 사진 정도 크기로 잘라 사용한다 메디타티스카도 매일 깨끗이 씻어 말려서 보관하고 필요할 때 덜어쓰는 메피폼을 벗긴 플라스틱은 튼튼하고 괜찮기 때문에 양면에 메피폼과 메디타티스카를 붙여 보관하는 편이다외출이 너무 길면 메디타티스카를 쓰고 위에 메피폼을 달고 나갈 수도 있는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흉터 관리를 잘 하면 좋을 것 같다 인터넷에는 정보가 떠돌지만 사실 관리방법이 의외로 간단하기 때문에 올바른 방법을 찾아서 선택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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