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산 갭 키즈 데님 팬츠를 이제서야 입었어…보통 무늬가 있는 상의나 원피스를 많이 입고 있기 때문에 갭 키즈 데님 팬츠는 무늬가 들어간 엘라몬일 거예요.;;;;;;;;; 하지만 그렇다고 산 옷을 옷장에 썩히는 것은 아깝다. 오늘은 비교적 잔잔하게 상의를 입은 뒤에 데님 팬츠를 입었어요 ●´ω`●)

작년에 찍어놓은 갭키즈 데님팬츠인데요.어플로 찍었더니 사진이 파랗게 나왔는데 실제로는 연청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보통 키즈 150벌이라서 갭키즈도 의심안하고(?) 150 샀는데 허리부분은 엄청 남는데 풍뎅이가 너무 타이트해서;;;160으로 교환했어요
갭 키즈 데님팬츠 자세히보면 꽃모양 자수가 있는데 큰것은 아니고 부담스럽지 않은 디자인이었어요

갭 키즈 데님팬츠 느낌은 아니지만 이런 느낌에 가깝죠( ˊ̱˂˃ˋ̱ )
티셔츠&튜닉은 모두 써맘사모스(sm2) 제품이며, 데님팬츠는 갭키즈 제품이에요 (●´ω`●)

오늘 라네즈 쿠션&미샤 립스틱을 썼어요.미샤 립스틱만으로도 촉촉한데 케이트립 글로스 오렌지색 같은게 있어서 그걸 추가로 발랐더니 더 촉촉한 느낌이 들었어요 그리고 쿠션을 처음 발랐을때 얼굴에 밀가루를 바른듯 하얘서 놀랐었는데 2차 발랐다고 미세한 스킬이 향상되었어요 ㅋㅋㅋ
오늘 아기 데리고 산책하러 가는 김에 본인 아이브로우 컬러도 샀어요.항상 밝은 색을 칠해요 이번에 자연스러운 브라운을 사봤어요.항상 바르던 아이가 아니라 새로운 것을 사서 내일이나 모레쯤 포스팅하겠습니다.(*´-`)
미샤 립에서 케이 트립에서…이래봬도 발라도 어차피 마스크를 하면아무것도 보이지 않지만 자기 만족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스크를 써도 입술을 바르고 싶어\(//∇//)\오늘 아이브로우 색깔을 살 때 또 입술을 보일지 고민하었는데 그 돈을 절약하고 아웃렛에 가서 원피스나 살 거 같아서 사지 않았습니다.최근 육아 중의 어머니들이 서로 이웃을 신청하고 주는데… 그렇긴 서로 이웃 신청은 너무 고맙지만 응할 수가 없어요.'(”Д`’)’. 몇번인가 서로 이웃에 된 것에 교류가 아니라 본인의 글만 쭉쭉 올라가서(상대방이 서로 이웃이 된다며 OK하고 이웃 성립?서로 어느 정도 공감이 있어야, 지문을 읽고 코멘트도 하고 좋은..그런데 밀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다지 공통점이 없어도 서로 불편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정도 취미나 공통 점이 닮지 않는 이상 서로 맞닿은 추가하지 않습니다.(현재 서로 맞닿은 30명밖에 없다;;)나의 글에 관심이 있다면 마음에 드는 추가 또는 서로 이웃 추가로 부탁 드립니다.저, 조만간 모두 공개해서 업로드하므로, 서로 이웃 추가로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