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는 요즘입니다.방학은 시작되고 코로나19 환자 수는 다시 급증하는 추세라 걱정입니다.정부 방역수칙에 따라 능동적인 협조가 필요하겠죠?여름철 피서지 중 폭염을 날려버릴 계곡 물놀이장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4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제주도에서 왜 계곡이냐고 반문할지 모르지만 계곡은 바다와 또 다른 맛이 있으니까요.장마철이라 요즘 날씨가 오락가락해요.오랜만에 해님이 빛나는 날 서귀포 동네코원앙폭포로 달려볼까요? 원앙폭포주소 : 서귀포시 동내코로 137 동내코계곡 주차장 : 위와 같이 (원앙폭포입구) 동내코주차장 : 서귀포시 동내코로 120 (원앙폭포와 250미터 떨어져 있음) 주차장 : 무료

똥고양이는 한라산 정상에서 남쪽으로 흐르는 물줄기를 품고 있는 계곡입니다.급경사로 깊이 움푹 패여 있고, 몰래 숨어든 듯한 깊은 곳에서 원앙폭포가 나타납니다.폭포의 물줄기는 계곡을 따라 효돈천으로 흘러 소갓에서 바다로 흘러갑니다.계곡 양쪽에는 바위와 돌로 둘러싸여 있으며 원앙폭포와 작은 웅덩이가 곳곳에 형성되어 있습니다.위에 보면 높은 골짜기 사이에서 자란 상록수는 하늘을 반쯤 덮고 있습니다. 돼지코? 유래는 돼지인데 돼지코는 아니에요.동’은 돼지, ‘내’는 하천, ‘고’는 입구를 가리키는 제주 방언입니다. 즉 멧돼지가 하천 입구로 내려와 물을 마시는 곳을 말합니다.멧돼지들이 물을 한 모금 물고 하늘을 한 번 바라보는 곳!
더위를 식히기 위해 도민들이 많이 찾던 곳인데 지금은 유명해서 작년 하루 최고 5,000명까지 찾았다는 얘기가 들리네요.

그럼 출발해보죠.
원앙폭포입구안내표지판
원앙폭포 입구로 들어갑니다.많은 차들이 길가에 줄지어 서 있는 모습 보이시죠?
안내 표지

원앙폭포 방향 안내가 되어 있습니다.
입구 주차장

주차장이 텅 비었네요.
주차장이 텅 비었네요.

7월과 8월 휴가철은 주차 금지입니다.인명사고 발생 시 긴급조치할 목적이므로 긴급차량 전용으로 비우고 있습니다.맞은편 250여 미터 떨어진 곳에 돈네코 놀이공원과 캠핑장이 있습니다.거기에 있는 돈내코 주차장 이용이 가능합니다.
주차장에는 서귀포시에서 나온 안전관리요원이 상주하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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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을 보면 3개의 데크길이 있습니다.오른쪽 길은 원앙폭포로 가는 길이고 직진하면 원앙폭포 아래 계곡으로 내려가는 길입니다.계곡으로 가는 길이 길을 조금만 내려가면 다시 둘로 나뉘게 됩니다.계곡으로 내려가는 길이 세 군데라는 뜻입니다.내려가는 길도 3군데가 있지만 계곡에서는 연결되어 있지 않아 이동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마지막으로 왼쪽 길은 놀이공원 쪽으로 나가는 길이거든요.이 길을 조금만 내려가면 다시 둘로 나뉘게 됩니다.계곡으로 내려가는 길이 세 군데라는 뜻입니다.내려가는 길도 3군데가 있지만 계곡에서는 연결되어 있지 않아 이동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마지막으로 왼쪽 길은 놀이공원 쪽으로 나가는 길이거든요.매점.입구로 들어가면 오른쪽에 매점과 화장실이 있는데 이 방향으로 가면 원앙폭포를 만날 수 있어요.먼저 원앙폭포를 만나러 오른쪽 방향으로 출발합니다.340미터로 한 10분 정도 걸으면 만날 수 있어요.당연히 가파른 내리막 계단이죠.원앙폭포 입구남텍길에서 잘 정비되어 있어 몇 걸음 들어가면 시원한 냉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도로변에 있는 것 같아도 이미 깊은 계곡이니까요.원앙폭포계단 아래를 힐끗 보면 아메랄드빛이 감돕니다.물놀이 광경이 평화롭게 느껴지나요?물놀이하는 사람보다 구경하는 사람이 더 많아 보여요.너무 물이 차가워서 오래 있을 수가 없어요.원앙폭포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프로그램에 소개된 곳으로 힘을 얻는 곳이라고 소문났던 곳입니다.기운을 얻어 소원을 빌어보세요.기운을 얻어 소원을 빌어보세요.원앙폭포제주는 음력 7월 15일 중원이 되면 물을 뒤집어쓰는 풍습이 있었다고 합니다.물을 받으면 아픈 병도 낫고 병에도 걸리지 않는다고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습니다.물을 맞이하는 대표적인 장소가 원앙폭포와 서정방폭포입니다.올해 백중날은 양력 8월 12일이니까 잊지 마세요.원앙폭포작년 여름에는 코로나로 출입제한을 했는데 지금은 물 만난 물고기가 딱히 없을 것 같아요.도민들이 찾은 숨은 명소였지만 지금은 외국인의 모습까지 보입니다.아이들이 많을 줄 알았는데 어른들이 더 많아요.함께 놀러온 동행자들의 물놀이 추억도 담겨 있고 원앙폭포는 무지개를 품고 있네요.의자를 계곡물 속에 넣고 발만 담그는 분들도 계십니다.물속에서 나오는 분들은 이를 떨고 있습니다.물이 너무 차가워요.의자를 계곡물 속에 넣고 발만 담그는 분들도 계십니다.물속에서 나오는 분들은 이를 떨고 있습니다.물이 너무 차가워요.안전 요원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폭포골 양쪽에서 안전요원들이 계속 주시하고 있습니다.원앙폭포피서를 즐기는 모습을 뒤로하고 돌아갑니다.올라가는 계단이 가파르고 시원했던 몸이 다시 더워지기 시작합니다.오르막길이 가파른 편이에요.머리 조심해야 할 구간이 있어요.올라갈 때 바닥만 보고 있으면 빛이 나기 때문에 정말 조심하셔야 합니다.오르막길이 가파른 편이에요.머리 조심해야 할 구간이 있어요.올라갈 때 바닥만 보고 있으면 빛이 나기 때문에 정말 조심하셔야 합니다.두 번째 골짜기처음 출발한 곳에 다시 도착해서 계곡 직진 방향의 두 번째 길로 내려가봤습니다.돈네코 계곡돈네코 계곡이곳은 방문하는 사람이 적어요.훈훈하게 젊은 청춘 남녀가 마음껏 물놀이에 빠져있네요.선녀와 나무꾼을 떠올리게 합니다.멀리서 봐도 맑은 물속이 보입니다.그냥 계곡 안에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피서의 별미를 느낄 수 있어요.. 그렇게 잠시 사람들의 물놀이에 빠져봅니다.다시 출발한 곳으로 돌아와 마지막 계곡 아래로 내려갔습니다.돈네코 계곡얕은 웅덩이가 군데군데 보이고 비키니 차림의 피서객도 보입니다.돈네코 계곡숨바꼭질하듯 구석구석 피서객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돈네코 계곡옛날 여름 계곡을 방문할 때 돌 틈에 수박을 담가 시원하게 냉장했던 기억이 있으실 겁니다.실컷 놀다 보니 떠내려간 수박 분실 사건의 추억은 없었나요?자연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아보겠습니다.맑은 물 속 자갈, 물에 비친 반영 모습.바위 없는 땅바닥에 깔려 있는 붉은 화산송이.용암이 흘러 굳어진 듯한 돌밭설악산 비선대계곡 같은 느낌의 바위를 담아봤습니다.무더운 여름을 보내려면 다른 방법이 없잖아요.이열치열로 싸우느냐, 피하느냐 말이죠.피하고 싶다면 자연이 만든 물놀이장을 찾아 더위를 식혀보세요.그냥 발을 담그셔도 되고 앉아만 있어도 계곡 안은 시원하니까요.날씨는 덥고 코로나는 다시 심해도 마음만은 시원한 여름이 되길 희망해 봅시다.설악산 비선대계곡 같은 느낌의 바위를 담아봤습니다.무더운 여름을 보내려면 다른 방법이 없잖아요.이열치열로 싸우느냐, 피하느냐 말이죠.피하고 싶다면 자연이 만든 물놀이장을 찾아 더위를 식혀보세요.그냥 발을 담그셔도 되고 앉아만 있어도 계곡 안은 시원하니까요.날씨는 덥고 코로나는 다시 심해도 마음만은 시원한 여름이 되길 희망해 봅시다.30m 네이버 더보기 / 오픈스트리트맵지도데이터x 네이버 / 오픈스트리트맵지도컨트롤러 범례부동산대로읍,면,동시,군,구시,도국원앙폭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돈내코로 137동내코유원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상효동 1503동내코유원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상효동 1503동내코유원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상효동 1503https://www.youtube.com/shorts/uzbDG0lvAKg


